가사가 대충 세상 사람들은 신선이 되려고 하지만 난 너랑 인간세상에서 함께 하고싶어 난 네 웃음속에 달콤함이 너무 그리워 그러니까 해가 지기전에 안녕이라 말하지 말아줘 이런데
개슬퍼짐....무지기 인생억까도 생각나고 스승님도 생각나고 이마 맡대고 얼어가던 무무쀼랑 만만이 지주한테 그렇게 되면 너랑 여기서 결혼하지 뭐! 했었던것도 생각나고 그랬더니 나와선 손도 못잡으뮤ㅠㅠㅠㅠ 밖에선 개쎈 사람들인데도 불구하고 그 얽히고 얽힌 곳으로 돌아가느니 차라리 너랑 평범하게 사랑하며 살고 싶다 아니냐고 ㅁㅊ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행복엔딩 내놔...
잡담 월린기기 오슷 듣다가 혼자 사연 있는 사람 됨(성석스토리 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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