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몇년을 중테기였다가 그나마 절요 보면서 좀 살아났었는데
요즘 일소수가 시작했더니 예전에 느꼈던 도파민이 뿜뿜이야😆
지금 18화까지 봤는데 아껴보고 있어
남여주 둘다 매력 철철이고 서로에게 시너지 효과 지대로인 이상적인 커플같아
중반부까지 오니까 봉수가가 자꾸 노골적으로 플러팅 날리고 돌아있던 눈빛도 그윽해지는데
17화는 희양이 욕하면서 보다가 마지막에 여주 선빵 돌직구로 쌍방되는거 존잼..하
초반에 물어뜯던 혐관이 재밌었지.. 하면서 보다가
뒤로갈수록 마치 둘이 경쟁하듯 서로 마음 표현하는거 보면서 어우 입이 자꾸 찢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