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요 영어제목이 The Prisoner of Beauty(미녀의 포로)인데 생각해보면 맞는 제목 같음
위소가 소교한테 첫눈에 반한거부터가ㅋㅋㅋㅋ
초반에 소교는 교가를 위해 위가 가서 버티기로 생각했고 자기 이득 챙기려했지만 점차 위소에게 진심이 되었고
위가가 대인배적인 면모도 많지
위소는 소교를 많이 사랑하니까 할아버지 제사도 지내게 해주고 언주에 출정도 보내주고
영어 제목이 은근 맞게 잘 지은거 같음
위소가 소교한테 첫눈에 반한거부터가ㅋㅋㅋㅋ
초반에 소교는 교가를 위해 위가 가서 버티기로 생각했고 자기 이득 챙기려했지만 점차 위소에게 진심이 되었고
위가가 대인배적인 면모도 많지
위소는 소교를 많이 사랑하니까 할아버지 제사도 지내게 해주고 언주에 출정도 보내주고
영어 제목이 은근 맞게 잘 지은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