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애를 한번씩 꼭 강조함. 중드특인가.. 그것도 주인공들 관계성에 몰입좀 할라치면...찬물맞는 너낌나 ㅜ

저우진이 전에 살던집에 장청 데려다주고 온날인데 이 부부 텐션이 침꼴깍인데 드라마는 너무 밍숭맹숭함 ㅠ 누가 문제인거여 감독이여 광총이여.
이 다음에 결혼반지 목걸이로 찐한거 말아주는데 그럼 완전 다크멜로 짱이었을텐데... 장청이 그림자로 살아온 인생 대변하듯이 어둡고 명암강조되는 장면 맛있게 잘 말아주고 혼자 불안해 하는 장한성 분위기 잘잡아주는데 가끔 좀 깨. 감독이 두명인가 싶을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