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 동생이 여주 오빠 실수로 난간에 떨어져서 죽었는데 지 동생 죽었다고 7년동안 여주 괴롭히는데 여주가 낳은 애기도 섭녀한테 주면서 니가 엄마하라고 그럼
근데 또 섭녀가 계략써서 여주엄마랑 오빠 죽여버려서 여주 혼자 남았는데 아들이 또 심장병임 그래서 여주가 심장 주려고 자살하는데 아무튼 보통 애기가 남주한테 영향 받아서 엄마를 진짜 죄인취급하잖아 그런 취급을 하긴하거든?
근데 자기한테 미련 안가지고 엄마 떠나게 하려고 그러는거 그래서 이혼합의서도 엄마한테 주고 일부러 필요없다고 떠나라고 하는데 그새 남주가 알아버려서 절대 이혼 안한다함
미친놈이 진짜 지 아들만도 못해 아들이 엄마 좋아하는데도 좋아하지못하게 하는게 아빠냐고.. 여주한테 지 아들 심장병 계속 니탓이라고 떠넘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