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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도화년 9화 소용경이 “내년 복숭아꽃이 필 때 다시 만납시다“ 이거 읊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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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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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용경이 배문선이 쓴 글 다 읽고 나서 종이 내리고 위 제목에 쓴 시(?) 읊잖아

그리고 이용이 회귀 전 삶에서 소용경이 똑같은 거 읊으면서 그래서 곡제를 “복숭아꽃의 그리움” 이라 지었다고말하는 회상하면서 동공지진 하는데 이게 무슨 의미인 거야??


1. 배문선이 적은 글만 읊은 게 아닌 소용경 본인 마음도 추가해서 말한 걸 이용이 알아차려서

2. 소용경이 남쪽 지방 순회할 때 그리움에 지었다 하는데 회귀 후 아직 남쪽 지방 순회 간 적이 없으니 그리움에 지었다는 게 거짓이라서

3. 알고보니 배문선이 쓴 걸 회귀 전엔 소용경이 본인 자작이라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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