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가 전생에 여주한테 찐으로 버림받아봐서
드라마 내내 여주한테 사랑받으려고 안달복달하잖아...
이게 은근 잘 없음ㅋㅋㅋㅋㅋㅋㅋ
여주가 섭남이랑 완전히 끝내고 남주랑만 서사쌓고 이런 게 아니라
이거에 고구마 느끼는 사람도 있을만하긴한데
그렇다고 또 선을 안긋는건 아니라 볼만함ㅋㅋㅋ
여주가 남주를 택하고나선 섭남이랑 선을 넘진않는데
남주가 전생 기억때문에 더 안달내는 느낌이있어섴ㅋㅋㅋㅋㅋㅋ
여주가 장공주고 남주 부마라서 여주가 권력 휘두르고 남주 구하고 이러는 맛도 있고
성별 바꿔서 생각해보면 황제랑 황후도 아니고 황제랑 후궁의 관계성임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