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에 치여.. 혹은 이제 어릴때만큼 열정적이지 않아서
그만 탈덕하고 싶다가도 또 다른 무언가에 덕질을 하고 있는 나자신을 보면서.....
덕후는 정말 어쩔수가 없다..^^ 라는걸 오늘도 다시한번 실감하고 있음...후...
세상은 넓고 잘생기고 예쁜 사람은 너무 많다.....
내 심장 다 가져가... (내 지갑도...)
OTT 결제 내역보면서 한숨 푹푹 쉬면서 주저리 함....
세상 OTT 다 합쳐주세요.. 도대체 몇개를 결제해야 속이 풀리겠습니까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