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만의 금수안녕, 장상사 보고 성불했었던 나덬.
아직 곳간에 두 작품 남았던거 만의가 다시 헝디엔 들어가면 풀려고 했거든..? ㅠㅠ
오랜만에 차방 와서 확인해보니 현대극 촬영중이네..?.. 어흐흑.. ㅠ..
올해 안에 헝디엔 안 들어갈거 같기도 하고.. 왠지 우상극은 더 안찍을거 같은 기분도 들고 ㅠ
더 아껴봤자 ㄸ되겠다 싶어서 류주기, 사금 중에서 사금 먼저 시작했음.
일단 초반인데 장만의 얼굴만 봐도 재밌다.
한 편 한 편 아껴봐야지 ^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