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화에 두 번 울었는데 처음은 기백재 술 먹고 청혼 갈길 때 두 번째는 인연석에 이름 다시 새기고 기백재가 별무리 담아온 거 뿌려줄 때ㅠㅠㅠㅠ 하 이 데칼을 막화에 회수할 줄 생각도 못했는데 진짜 뿌앵함ㅠㅠㅠㅠ 결말까지 너무 잘 뽑혀서 최근 본 드라마 중에 제일 마음에 들어... 기백재 명의 행복해라 영사해라...
잡담 입청운 방금 다 봤음... 너무 아름다운 이야기야🥹 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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