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드러누울 거 같아서 탈주함아니 시청자 숨 쉴 구멍은 하나쯤 남겨놔야지 남여주 인생도 주변 상황도 럽라도 너무 딥하고 피폐했어...+그 와중에 학려화정이 제일 재밌었다는 피폐광인 우리 엄마..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