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정주행 한번 쭉 정식으로 하고 난 다음에
이 드라마가 취향이라 개존잼으로 봤다 하면 걍 무한 복습을 함
중드든 한드든 예능이든 영화든 보던지 말던지 백그라운드로 일단 틀어놓고
딴거 하다가 또 몰입해서 보다가 이러는데 내가 식을 기간동안 거진 몇주동안 계속 이러는듯ㅋㅋㅋㅋㅋㅋ
예전에 한드 볼때가 진짜 ㄹㅇ 미칠땐 본방보고 담주까지 기다릴때 계속 수십번 그것만 보고 그랬는데
요샌 본방으로 달리는거 없고 몰아봐서 미친 과몰입 안한지는 2년쯤 된듯ㅋㅋ
영화도 개봉하면 n차 기본이라 엄마가 맨날 본거 또 보러가냐고 뭐라했는데 이제 익숙한듯 그러려니~
지금도 드라마 하나 며칠전에 끝내고 4번째 복습중이라 갑자기 문득 생각나서 글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