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령 서녀여서 출신이 별볼일 없는 여주한테
중의사가 빙의함.
황제한테 후궁으로서 할도리하면서
취향 파악해서 칠때 치고 빠질때 빠지고
애교도 떨면서 점점 승진?해 감.
황제도 그냥 예쁜 후궁 3 정도로 생각하다가
서서히 여주한테 홀려감.
여주가 살아남을라고 황제한테 온갖
정성 쏟는데 그래서 여주가 자길 찐사하는걸로
왕착각하고 있음 ㅋㅋㅋ
황제는 여주를 엄청 사랑하는데
그와중에 이용도 열나 잘함;; ㅋ
여주가 맨날 ”고황디“라고 ㅋㅋㅋ
https://youtu.be/nPFRpnDyP1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