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목숨구해준거 고맙지
근데 와! 멋있는 사람! 나도 나중에 그런 사람이 되어야지! 언젠가 은혜갚아야지! 이런건 이해되는데
그 어린 나이부터 평생 못잊고 그 사람만 기다리면서 그게 심지어 일방적인 성애적 감정으로까지 발전한다? 그게 납득이 안됨 ㅋㅋㅋ
막 사춘기도 전에 7세 10세 이럴때 물에빠진거 우연히 구해줬는데 못잊고 있다가 우연히 만나자마자 직진하는 이런거...생각하면이상해 ㅋㅋㅋㅋ
솔직히 그 나이면 걍 그런일이 있었나? 난 기억못하는데 그런적 있대요 이정도 수준으로 잊어버리는게 더 납득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