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시작부터 죽기직전 수준의 화살을 맞고 쓰러지지
여주한테 고문당하지(이건 본인이 즐긴거다 라는게 정설)
어렸을때 눈 앞에서 문 사이 두고 엄마가 살해당하지
주변에 유모,스승 다 배신 때리고 죽일려고하지
여동생.....ㅅㅂ
아버지는 수가가 황위 이어받길 바라면서 반역안하냐고 하지
그러다보니 친절한 아버지x 엄한 아버지도 x 걍 황제의 자리에 미친자...
거기다 절친까지 배신자에 절친 아버지까지 배신때리고 죽임당하고 생매장 당하지
그러고 겨우 살아났는데 눈멀지
눈 다시 고쳐놨더니 기억상실 당하지
유능한 부하들 죽었지
기억나는것만 이정도인데 고구마 오면 그 다음회차에 거진 바로 사이다 2배 이상으로 갚아줘서 볼만한것...
난 진심 생매장 당하는 남주는 정말 오랜만에 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