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저도 아닌 느낌? 시대극하고싶고 복고하고싶은데 예쁘게는 하고싶고 노선이 애매.. 1화 백우 고향때는 그래서 괜찮았는데 하숙집오면서부터 정체가 뭔가 싶었고 이야기도 인물많이넣는거치곤 좀 단조롭다해야하나? 난 저런 시대물 군상극 좋아하는데도 애매하네.. 싶었음 뭔가 확 꽂히는 그런게 없음..
잡담 동거춘래 2화까지 봤는데.. 좀 뭐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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