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를 로반으로 생각하며
카나리아로서의 정체성을 절대 엄수하면서
계약이 만료되는 그날만을 기다리며
최선을 다하는 카나리아 숏폼드 2개.
쩜머훼이나!!!를 외치며 최선을 다해
사장님 비위 맞추는 여주인데
이제 자기한테 싫증나서 헤어지자고 하면
위로금 받아서 빨리 자기꿈 찾아 떠나고 싶어함.
근데 이놈의 로반이 변덕이 장난 아니라
직장생활이 넘 힘듬;;;
https://youtu.be/HGXx7eKSTVY
이 여주는 전생에 남주한테 명분 얻으려다가
비참하게 죽음;;
새로 태어나서는 도리?에 맞게 행동하면서
절대 자기 분수를 지켜서
마침내 성공적인 독립을 하게 됨.
남주도 그래, 가는 여자 안 잡는다 하면서
쿨하게 놔줌.
근데 첨에는 뭐 그냥저냥 그랬는데
이상하게도 갈수록 쿨하게 안 됨.
https://youtu.be/DozM2NOk6X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