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 콘텐츠 전문 OTT MOA(모아) 가 첫 BL 드라마인 ‘초삼적육일아동절’ 을 오는 6일 국내 독점 공개한다.
이 작품은 홍콩 뒷골목을 배경으로 소심한 대학생과 조폭 행동대장의 미묘하고 긴장감 넘치는 로맨스를 그릴 예정이다. 주연으로는 하창희와 하연조가 나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초삼적육일아동절’은 홍콩 암흑가 조직 행동대장 샤류이(하연조)가 돈세탁을 위해 영화사를 세우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작가가 필요했던 샤류이는 명문대 학생 허추싼(하창희)을 강제로 조직에 끌어들여 시나리오를 쓰게 한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점차 서로에게 끌리게 되고, 허추싼은 샤류이가 밀어낼수록 더욱 대담하게 다가서며 긴장감 넘치는 관계를 형성해 나간다.
‘초삼적육일아동절’은 사갈점점 작가의 동명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해당 소설은 중국 검색 포털 바이두에서 평점 8.5점을 기록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드라마로 제작됐다. 느와르물 특유의 화려한 액션과 BL 로맨스가 결합돼 새로운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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