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왔어 / 응
부터 시작해서
우산 쥐어주는 명의 손
끌어앉는 기백재 손
- 널 정말 어쩌면 좋을까...
그리고 입맞춤
눈물은 뚝뚝 떨어지는데
명의 웃으며
- 몸 조심해
돌아서 우는 명의
그 뒷모습 바라보며 우는 기백재
서로가 사랑하는게 이 씬에서 너~~무 절절히 느껴져서
맘이 미어진다.
입청운 너무 좋아 ㅠㅠㅠㅠ
- 왔어 / 응
부터 시작해서
우산 쥐어주는 명의 손
끌어앉는 기백재 손
- 널 정말 어쩌면 좋을까...
그리고 입맞춤
눈물은 뚝뚝 떨어지는데
명의 웃으며
- 몸 조심해
돌아서 우는 명의
그 뒷모습 바라보며 우는 기백재
서로가 사랑하는게 이 씬에서 너~~무 절절히 느껴져서
맘이 미어진다.
입청운 너무 좋아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