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도 그렇고 배우들 외모도 그렇고 거의 버전2 느낌이야.
처음에 심장에피소드는 코난 같더라. 범인이 누군지 도저히 종잡을수 없는 느낌.
계속 반전이 있어서.
화면밝기나 대사속도는 월린기기가 나은데. 조연들 연기는 대몽귀리가 좀 더 찰떡이었던거 같애.
증순희가 데리고 다니는 너구리분도 좀 아쉽고... 신랑사촌분 연기도...
진도령은 저번 대몽귀리에서 액션이랄께 없었는데 여기서 많이 해서 좋다.
연기도 더 좋아진 느낌. 증순희는 지금까지 나온 필모 반이상 봤는데 여기가 제일 잘생겼다.
뒤에 둘 로맨스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둘이서 절절한거 하면 끝내줄텐데
쥐징이도 여기서 아주 찰떡임. 유혹하는것도 자연스럽고. 귀여운 여동생 느낌도 잘나고. (둘이 겨우 1살차이인데)
여배우들 2명 미모로 한번 해보겠다 하는 화면이 너무 많아서 살짝 웃길때도 있는데.
미모가 그걸 받쳐줘서 이해가 돼 ㅋㅋㅋㅋㅋㅋ
대몽귀리때도 묵히고 안보고 나올때마다 봐서 감질났는데 이번에도 그러게 생겼어. 벌써 내일꺼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