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33회 보는데
기백재도 본인이 희생 하겠다고 결심하고
명의 떠나보내고 하나하나 차근차근 실행해 옮기잖아
영력도 빼놓고
사도령인가 조원인가 이 나쁜눔때문에 이한천도 재발해
거의 꺼져가는 불꽃처럼 있는데
너무 맘 아프면서 너무... 좋아 (변태~~~~ ㅋ ㅜㅜ)
진짜 이런 캐 미치게 좋아서 못참겠어
천고결진 다른 건 모르겠고
백결이 상고 대신 희생하려고 아들과 작별하고 소멸하고
상고 뒤늦게 알곤 무너져 울고 온세상이 겨울이고~~~
요 부분 진짜 너무너무 자주 돌려보거든 ㅠㅠㅠㅠ
입청운 초반 13회 요 즈음도 너무 좋았는데
뒷부분도 만만치 않게 좋다.
기백재가 그리 모질게 떠났는데 명의는 기백재가 어떤 마음인지 다 알아
빗속에 백허그 진짜... 건강하라며 웃으며 돌아선다 ㅠㅠㅠ
어제 예고 보니까 오늘 34회도 만만치 않을거 같아~
넘 아픈데 너무 좋아 ㅋㅋ ㅠㅠㅠㅠ
(엔딩만 잘 내자!!! 미친듯이 복습해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