뇨뇨 엄마도 당시엔 화났지만 보다보면 이해는 가
뇨뇨가 궁밖에선 사고 치는건 커버 가능한데 궁에선 레알 스케일이 커져버려 궁에서 사고치는 거 보면 뇨뇨 엄마가 선견지명이 있음 뇨뇨네가 신흥무인 세력이라 얼마나 아슬아슬하겠어
근데 뇨뇨말 들어보면 황후 땜에 그러는거 이해가 가
뇨뇨는 같이 해결해가는 타입인데 능불위는 그냥 모르니까 하지말라고 그러는거 뇨뇨가 화낼만 해
그리고 모든걸 아는 능불위는 뇨뇨가 그냥 보호만 받았으면 좋겠는데 안그래서 화내는거 이해할 수 있음
하지만 무능한 태자는 용서가 안된다 자기 위치도 모르고 의무도 모르고 감정에 휩쓸리기만하고 호부하나 건사 못해서 이 난리야? 호부도 못지키면서 강산은 어떻게 지켜?
태자가 제일 민폐고 고구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