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적으로 어쩌다 하룻밤 같이 있게 됐는데
어느 틈에 부부로 엮여 있어 ㅋㅋㅋㅋㅋㅋㅋ
셰즈처럼 유도리 없는 판사한테 뒷돈 받았다는 소문이 돌고 ㅋㅋㅋ
천루이 친구 말대로 서로 본인들도 모르게 호감 적립하고 있는 것 같은데 ㅋㅋ
그냥 흔한 이혼하는 이야기 나오는 줄 알았는데 재밌다는 말에 찍먹해봤는데
은근히 재밌어 ㅋㅋ
셰즈는 판사면서 공감을 잘 못해준다고 혼나고 천루이는 변호사인데 이제 공감을 너무 잘하는 심성때문에 돈을 못 벌고
보면 볼수록 둘이 너무 잘 만났어
공준이랑 임민 둘 케미도 좋고 ㅋㅋ 럽라 기대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