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주가 남주 죽일뻔한걸로 시작하는데 사랑에 빠질 수 있다고? 그게 된다고?
2. 피 흩뿌려지는 연출 과함
3. 내가 본 고장극 중 가장 훌륭한 의료 수준. 맥 짚고 침 꽂고 약 달이고 붕대 느슨하게 감는것만 보다가 최첨단 외과 수술이 등장.
4. 서사로 보면 여주랑 여주 살린 의녀랑 이어져야 하지 않나 잠시 생각해봄.
5. 남주 아빠에게서 황썅의 기운이 느껴짐.
2. 피 흩뿌려지는 연출 과함
3. 내가 본 고장극 중 가장 훌륭한 의료 수준. 맥 짚고 침 꽂고 약 달이고 붕대 느슨하게 감는것만 보다가 최첨단 외과 수술이 등장.
4. 서사로 보면 여주랑 여주 살린 의녀랑 이어져야 하지 않나 잠시 생각해봄.
5. 남주 아빠에게서 황썅의 기운이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