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남주도 지가 갖고 싶은 것은 못 갖고 끝나긴 하지만 왠지 그렇게 여주랑 죽는 게 그런 인간의 소원일거 같아서... 동궁 이승은은 오히려 살아남는 걸로 벌받았다는 생각이 들엇는데 사랑의 가시 남주는 것도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