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도 그렇고 초중반은 연순세자 서사가 워낙 세잖아
집안 망하고 가족들 다 그렇게 죽고 초교랑 힘들게 살아 남아서 둘이 걍 애틋 그 자체인데ㅋㅋ
연순세자 선넘고 초교랑 심하게 갈라지고 남주가 왜 남주인지 잘 보여주는게 이때부터라 안 나온다 그래서 아쉬웠는데
어케 시간 많이 지났어도 나와서 다행이다ㅋㅋㅋㅋ
원작도 그렇고 초중반은 연순세자 서사가 워낙 세잖아
집안 망하고 가족들 다 그렇게 죽고 초교랑 힘들게 살아 남아서 둘이 걍 애틋 그 자체인데ㅋㅋ
연순세자 선넘고 초교랑 심하게 갈라지고 남주가 왜 남주인지 잘 보여주는게 이때부터라 안 나온다 그래서 아쉬웠는데
어케 시간 많이 지났어도 나와서 다행이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