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가슴 절절한 거 좋아하나봐
장상사는 상류 잡아서 개찌통이었고
대몽귀리는 다같이 새드엔딩으로 달려가는 느낌이라
새벽에 ㅈㄴ 울면서 열심히 봤거든
혹시 비슷한 류의 드라마 추천해줄 수 있을까?
(일념관산은 작년에 보다가 스포 당해서 중간에 도망감 ㅋㅋㅋ)
소요*상류 같은 관계성에 해피엔딩인 그런 드라마는 없으려나…
지금 볼까말까 고민하고 있는 드라마가
금월여가
성한찬란
침향여설인데
금월여가는 원작소설을 봤어서 대충 내용 알고
나머지는 무슨 내용인지 몰라 ㅋㅋ
여기서 추천해줘도 되고
다른 드라마 추천해줘도 감사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