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전
선황제는 개쓔레기 폐급황제고 태자였던 승덕태자는 좋은 왕제였으나 선황제가 아들마저 시기 질투하여 핍박하는 상황 그에 위엄이 고위관료모임에서 무능한 선황제를 없애겠단 식의 발언을 하고 박쥐였던 이태부가 선황제에게 그걸 일러바침 분노한 선황제가 그 자리에 있던 모두를 처리하려고 맘먹음
일단 위엄이 결혼할 여인에게 일부러 첩지 내려서 숙비 만들고 숙비가 애초에 임신도 안했는데 사통했다고 누명 씌우고 위엄한텐 궁녀랑 사통했다고 누명도 씌움
북궐전쟁에 참전한 승덕태자와 사정아버지를 죽이려고 장신왕과 짜고 지원군을 안보냄 이걸 알게 된 위엄이 후발지원군을 데리고 출발했으나 선황제가 숙비인척 편지보내서 위엄이 회군하게 만듬
돌아온 위엄에게 숙비와 승덕태자비 승덕태자아들까지 화재로 다 죽이는 엔딩 만들어줌 이과정에서 승덕태자비가 아들 살릴려고 장신왕 아들이랑 바꿔치기 함
그걸 다 겪은 위엄 흑화해서 선황제 죽이고 허수아비 황제 세우고 본인이 권력의 정점에 서기로 맘 먹음 이 모든 전말을 알게 된 사정엄마는 괴로워하다 자결
그렇게 세월이 흘러 축옥의 이야기 시작점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