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버림 받은 아이였다는 걸 새삼 알고 사부도 그런 사람이었다는 걸 알게 된 기백재가 너무 불쌍한데 명의가 그런 아픔 알까 봐 각인도 봉인하고 어머니 찾아가서 얼굴만 보고 오는 거 너무 슬퍼 오열 중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