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그 시절에 이거 보고 입을 떡!! 벌렸었거든
무겁지도 그렇다고 가벼워 우습지도 않은~
감독, 작가 자체가 워낙 천채 소리 듣기도 했고
이 드라마 역시 스포를 밟으면 안되는 드라마라
마지막까지 한달음에 너무 재밌게 봤었는데
일드는 이런 장르물은 참 잘 만들어서 좋았어~
이게 일드의 정체성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왜 저리 됐을까나~~
(물론 기무타쿠의 멜로도 너~~~~~~무 사랑했고!! )
진짜 그 시절에 이거 보고 입을 떡!! 벌렸었거든
무겁지도 그렇다고 가벼워 우습지도 않은~
감독, 작가 자체가 워낙 천채 소리 듣기도 했고
이 드라마 역시 스포를 밟으면 안되는 드라마라
마지막까지 한달음에 너무 재밌게 봤었는데
일드는 이런 장르물은 참 잘 만들어서 좋았어~
이게 일드의 정체성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왜 저리 됐을까나~~
(물론 기무타쿠의 멜로도 너~~~~~~무 사랑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