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유도 분명 있음
촬영 비하인드만 봐도 좀 분위기가 달라
배우가 감독이랑 엄청 디테일하게 이야기 나누고 씬 하나 찍을때도 미니회의하고 연출가가 지금 어떤 감정을 요하는지 왜 이 씬을 이렇게 찍는건지 배우를 납득시키고 감정선 설명해주고 모니터링 같이하고 우리가 아는 보편적인 현장이 있는 반면에 오 멋있어~ 오 잘나왔다 이런거 위주에 전문성은 떨어지는 경향의 현장이 있음
아무래도 제목쪽에 저런 감독이 많지
연기 늘려면 좋은 현장 가라고 하는 이유도 이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