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도 없고 스승님도 없는 선계에서 다들 무시하고 친구도 없는데존잘남이 갑자기 나타나서 자기 건강 걱정해주고 지켜주고 감정 공감 오지게해주고ㅋㅋㅋㅋㅋㅋㅋㅋ 위로해주고 자기 말 잘듣고 곁에 있어줌ㅋㅋㅋㅋㅋㅋㅋㅋ안 좋아할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