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맘이라서 그랬나 40화 내내 여주 행동 다 이해돼서 고구마 구간은 없었음
아 원작 트립했으면 원작무새 몇 번 해줘야지 맛도리자나요~~~~
여주 배우 처음 만나는 배우인데 연기 잘해서 좋더라 다음에 찍먹 고민하는 작품에서 여주롤 하면 믿고 볼 듯 2번째 삼각형에서 원작이랑 교차 편집되는 씬에서 연기 잘하더라 감탄함 애교떠는 연기도 잘하고ㅋㅋㅋㅋㅋㅋㅋ
제목은 악덕남주인데 왜 남주는 여주 만나기 전에 평생 억까당했던 거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작가를 주기자 작가는 나의 원쑤 그래도 여주 만나면서 사람을 믿고 믿음을 받는 거에 익숙해지게 되면서 표정도 온화해지고ㅠㅠㅠㅠㅠ 이제 부둥길만 걸어...
남주 배우도 서권일몽에서 처음 만났는데 연기도 잘하고 노래도 잘하고 피지컬도 좋고 이제 믿보 배우22222 아니 근데 진짜 내가 본 드라마 대부분에서 오슷 하셨더라 치덴샤 능력 쩌네요
섭남 후... 솔직히 내 취향 얼굴이기도 하고 러브라인은 메인 밀어도 섭남도 잘 품어서 이번에도 품을 줄 알았는데 ㅎ....
내 생각에 내가 섭남 못 품은 이유가 여주한테 집착한 게 아니라 남주한테 집착하고 여주는 트로피로 여기는 게 너무 잘 보여서 그런 듯 오랜만에 잘 죽었다 싶은 섭남 만남 ㅂㅂ
작가샛기
항아리형 ㄱㄱ
내안의 최고장면(명장면이란 단어 쓰기 싫어ㅗ)1: 토끼 가면 쓰고 날개 붙인 말 타고 나타난 남형이 송일몽에게 청혼하는 장면
내안의 최고장면2: 18황자 각성... 여기서 주연이 아닌 캐릭터도 모두 자기 운명을 거머쥐게 된다는 장면으로 느껴졌음
종합평: 차방에서 회자되는 작품에는 이유가 있었다 후회하지 않은 40화였다
+헐 쿠키 ㄷㄷㄷㄷㄷ 서권일몽 ㄷㄷㄷㄷㄷㄷ 여주가 남풍 두고 맹세할 때 천둥치는 거 의미심장하더니ㄷㄷㄷㄷㄷ 화이트 헤드 세임 하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