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태 중드에서 본 집착남주 중에서도 어나더 레벨이야 집착이라는 수식어를 붙여도 되나 싶을 정도로
아니 초반엔 멀쩡했던 거 같은데 중반 지나고 여주 감금하면서 부터는 완전 나사가 빠졌어
온 몸에 한기 들 정도로 웃는 거 개무섭네 진짜 ㄷㄷㄷ
자기 옆에 영원히 두겠다고 맥을 끊어 버리질 않나, 약을 먹이질 않나 눈알이 돌았어 ㄷㄷㄷ
겁탈해서 임신 하 진짜 미친... 애가 죽은 것도 결국 남주 때문인데 그걸 여주한테 니가 죽였어 이러고 있고 와 사탄도 손사레를 치겠어
끝까지 혼자 착각을 얼마나 하시는지 어후 너한테 마음 없다고요!!!! 그 놈의 아요 아요 그만 좀 불러!!!
지가 다 죽여 놓고 꼭 죽기 직전에 다음엔 지를 만나지 말래 아오
보통 저런 미친 짓은 서브가 하기 마련인데 여긴 남주가 그런 짓을 해서 좀 놀랐잖아
저런 짓을 해놓고 갑자기 천년의 사랑 엔딩이면 진짜 욕할라 했는데 둘 다 죽어서 천만다행이었어
광총은 이 드라마 틀어놓고 밥 먹으러 갔나 이걸 통과 해줬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