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비가 끌려나감. 복도에는 아직 다른 후궁들과 환관들이 엎드려있음.
근데 갑자기 물러나라 이런 대사나 시간이 흘렀다는걸 암시하는 화면전환도 없이
비밀스럽게 해야하는 말을 저 복도에서 이어서 함. 호칭도 다르게 부르고 계획이었다는것도 공개적으로 말해서 이해가 안되기 시작 존나 왜 저러지?

둘이 감동적인 장면 보여주고 끝나는데 아마도.. 복도에선 다 물러난 뒤였나봄 근데 그걸 제가 유추해야할까요???????? 이런건 알아서 빈 복도를 한번 비춰주던 아님 대사로 넣어주던 해야할꺼 아니야
연출의 기본이잖아
생수통을 들었으면 물잔에 따르는 장면에 나와야 컵에 든 물을 마실 수 있는거지
어케 생수통 들자마자 컵에 물이 채워지겠냐고 이런건 왜 잘라 3초컷으로 가능한건데 환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