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 분위기가 음침하다고 해야하나..
거주자들이 나이대가 높고 요양병원도 심심치않게 보이고 근데 현지인 / 외국인(고령자) 삶의 갭이 느껴지고 해변에가면 할아버지가 러닝 뛰는데 뒤에 갓 20대 된거같은 태국 여자가 수발하면서 따라가고 이런..? 대마초 가게도 많고 아침에 밥먹으러 펍 같은 조식카페 가면 서양문화니까 할아버지나 아저씨들은 아침부터 맥주마시면서 놀고
어떻게보면 독특한데 맘쓰리고 음침하고 그랬는데
여기 예쁜 카페 같은데서 (외국인 위주 장사하는)
파는 빵이 맛있는 빵집 많더라
아침에 이런거 먹는게 유일한 낙이였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