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거이나 이백, 두보가 다 당나라 시기에 활동한 시인이라서 당시 대부분이 강남 풍경을 읊은 시기도 하고ㅋㅋㅋㅋ 연경(북경) 구경하는 것도 좋아했는데 찐으로 가보고 싶어하던 곳은 강남이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