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한테나 베푸느라고 스스로나 가까운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 건 착함도 다정함도 아닌 것을... 애는 착한데 사람 좋은데.. 아니 그건 착한 게 아님 착함 다정함이 얼마나 좋은건데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