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발에 차카니 말투 쓰고
사정피셜 아랫사람에게도 예의바른 제민
너무 낯설었음ㅋㅋㅋㅋㅋ
이프보니까 동궁 그지랄 안났으면
어진 태자로 살다가 천천 만나서
여기서야말로 해피엔딩 됐을거같은데
그래도 집착 속성 못버려서 여기서는
천천이 감당 가능한
다정한집착(?)남이었을거같..ㅋ
천천 보니까 마음은 기쁜데 몸이 거부반응하는거보고
시작도 하기전에 이미 망사각인거 불쌍하더라ㅠ
흑발에 차카니 말투 쓰고
사정피셜 아랫사람에게도 예의바른 제민
너무 낯설었음ㅋㅋㅋㅋㅋ
이프보니까 동궁 그지랄 안났으면
어진 태자로 살다가 천천 만나서
여기서야말로 해피엔딩 됐을거같은데
그래도 집착 속성 못버려서 여기서는
천천이 감당 가능한
다정한집착(?)남이었을거같..ㅋ
천천 보니까 마음은 기쁜데 몸이 거부반응하는거보고
시작도 하기전에 이미 망사각인거 불쌍하더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