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이 하나 있는데 이 팀은 메인인 수사1과 이런데 아니고 보조해주는 역할 같은거임
새 상사가 부임해서 옴(주인공임ㅋㅋㅋ) 이 상사는 팀이 처음이니까 팀원들이 어떤일 하는지 알려주고 하면서 사건 하나가 진행됨
뭐 구박도 받지만 일단 할수있는데까지는 일 하다가 이제 직접 수사하는 팀이 아니니까 한계가 있을거잖음
이제 너네팀은 손 떼세요 하니까
팀원들 하나씩 아 우리는 여기까진가요 이런 포기하는 뉘앙스 대사 정직한 연출로 한마디씩 하는데(여기부터 아..했음ㅋㅋㅋ)
마지막에 주인공이 우리가 더 할수있는 일이 정말 없을까요? 이러니까 오오? 하는 느낌으로 분위기 바뀌고..ㅠㅠ
여기서 한숨쉬고 끔ㅋㅋㅋㅋㅋ
아니 왜 아직도 드라마를 이렇게 만드는지 모르겠음ㅋㅋㅋㅋ 예전드보다 더 유치해진듯...
작년드중에 안본게 있길래 함 봐볼까 했는데 안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