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걸 저렇게 냅둘일인가 싶음
주인공이야 버프라도 있다만
조연들 무지에서 비롯된거라고 해도 힘의 논리에 수긍할 줄 알고 굴복하는 애들인데 너무 막나가는 느낌
이게 주인공들 권위도 떨어뜨리는 일인데
너무 깐쪽거리고 지들 하고싶은대로 다살음
차라리 이게 임안에서만 그런거면 이해라도 되지
군에 징집되고도 뒤에서 그러는거야 감초구나 싶은데
그냥 앞에서도 그러더라 초반만 그런거 아니고 후반에도 그텐션 그대로 유지중인게 점점 오합지졸 느낌만 강함
주인공이야 버프라도 있다만
조연들 무지에서 비롯된거라고 해도 힘의 논리에 수긍할 줄 알고 굴복하는 애들인데 너무 막나가는 느낌
이게 주인공들 권위도 떨어뜨리는 일인데
너무 깐쪽거리고 지들 하고싶은대로 다살음
차라리 이게 임안에서만 그런거면 이해라도 되지
군에 징집되고도 뒤에서 그러는거야 감초구나 싶은데
그냥 앞에서도 그러더라 초반만 그런거 아니고 후반에도 그텐션 그대로 유지중인게 점점 오합지졸 느낌만 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