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둘다라서 더 별로임
사오사칠 -> 사씨성 줄만큼 사정이 신뢰하는 부하. 기본적으로 사정에 대한 존명이 바탕
사정의 생각을 읽고 자신들을 장옥에게 준 사정의 마음을 받들어 장옥에게 목숨바쳐 충성함
장옥도 사오사칠을 동생이자 전우, 자신의 동생인 장녕을 맡길만큼 신뢰를 보임
사칠은 집안 사정때매 헤어진 여동생이 있어서 장녕을 진심으로 아낌, 장녕도 사칠을 잘 따름
사오는 주로 장옥이랑 붙어서 생사고락을 함께하고 장옥이 노성 전투때 1:16으로 사살대랑 붙을때 밀리자 죽음을 각오하고 싸움(실제로 여기서 크게 다침)
돼지도살단은 그에 비해서 뭐했...
아니 차라리 만지 대신에 플래그 잔뜩세운 금원보가 죽었으면 더 깔끔했을 듯
무안후한테 깝죽대는거 아니 하사가 포스타한테 깝죽대는거랑 뭐가 다르냐
그렇다고 장옥이랑 엄청 끈끈한 뭐가 있는거도 아니고 서브 남주라고 불릴 서사나 매력이 있는거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