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정체가 뭐냐는 말에 말없이 얼굴만 드러내도 대답이 되는 신분 굿
다 죽이고 한놈만 목숨 붙여놓고 심문중
대답 조금만 느려도 손이랑 복부에 칼 더 깊이쑤셔박더니
장옥이 오니까 귀신같이 얼굴에 (남의)피묻히고 누워서 걱정 받고있음 ㅋㅋㅋ
처음 볼 땐 와 뭔 첩자들이 민가에 찾아오냐 싶었는데 다시보니 무안후 내숭이 제일 가증스럽 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정체가 뭐냐는 말에 말없이 얼굴만 드러내도 대답이 되는 신분 굿
다 죽이고 한놈만 목숨 붙여놓고 심문중
대답 조금만 느려도 손이랑 복부에 칼 더 깊이쑤셔박더니
장옥이 오니까 귀신같이 얼굴에 (남의)피묻히고 누워서 걱정 받고있음 ㅋㅋㅋ
처음 볼 땐 와 뭔 첩자들이 민가에 찾아오냐 싶었는데 다시보니 무안후 내숭이 제일 가증스럽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