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대본 세상이란거 알고 오히려 ㅈㄴ 막나가는건가?
어차피 자긴 죽고 패배할 운명이니까 눈에 뵈는게 없어서???
갑자기 선이란게 없어진것처럼 굴어서 당황스러움 자기한테 적대적이지 않은 사람들한테도 그냥 냅다 칼 꽂는게.. 저 정도까진 아니었는데 갑자기 학살을 하고 다녀;;
어차피 자긴 죽고 패배할 운명이니까 눈에 뵈는게 없어서???
갑자기 선이란게 없어진것처럼 굴어서 당황스러움 자기한테 적대적이지 않은 사람들한테도 그냥 냅다 칼 꽂는게.. 저 정도까진 아니었는데 갑자기 학살을 하고 다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