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ㅋㅋㅋㅋㅋ
며칠째 그가 부른 노래만 한곡 리피트해서 듣고 있고 (왜 안질려)
일하는, 그 꽃달것 같은 와중에도
자꾸 긴머리 꺼먼 옷, 큰 눈에 한 쪽만 올라간 입꼬리가 보여요~ (선협 추총 ㅋㅋ)
이 드라마 잘~~ 잔짜 엔딩까지 무사히 잘 마치고
보겠다고 웨이팅 헤놓은 드라마 까지 괜찮으면 (덬들 평이 좋아 ㅋㅋ)
나!!!
돌아갈래 아니, 갈아탄다아~~~~~~~~~~~~~~
내 지긋지긋한 병크배 버리고 당당히 외칠 수 있는 내 배우 생긴다 ㅋㅋ ㅠㅠ
앞으로 승승장구 해주었으면 좋겠다!! ㅎ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