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이면 외동딸 그것도 약혼식날 일방적으로 차여서 우울증으로 한달동안 집에만 있던 딸이 겨우 꿈 찾아서 새 직장 얻고 좋은 남자 만나는것 같았는데 그게 또 자기 다리 다치게 한 놈 아들임 ㅠ
헤어지면 좋겠는데 이 놈이랑 헤어지면 실연의 상처만 크게 두번인 딸이 괜찮을까 싶고 근데 또 마냥 응원하기엔 자기 다리만 문제가 아니라 자기 동생같은 동료가 죽은게 계속 맘에 걸리고 ㄹㅇ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미칠지경이겠어
헤어지면 좋겠는데 이 놈이랑 헤어지면 실연의 상처만 크게 두번인 딸이 괜찮을까 싶고 근데 또 마냥 응원하기엔 자기 다리만 문제가 아니라 자기 동생같은 동료가 죽은게 계속 맘에 걸리고 ㄹㅇ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미칠지경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