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초과근무에서
쌍옌이랑 원이판 만나고 쌍옌 눈빛에 1차 🥺🥺
(처음 볼땐 몰랐는데 다시 보니까 눈이.. 눈이... 원망 미련 애정 분노 그리움 싹 다 들어가있어서 화장실 문 앞에서 기다리는거 계속 돌려서 봄)
그리고 2화에 경찰서 앞에서
쌍옌이 화내잖아 나 못봤냐고, 왜 도와달라고 안했냐고
찐으로 미간 -"- 이러면서 화내는데
생각해보니까 쌍옌이 원이판한테 그렇게 화낸 거
이허로 도망가고 홍콩으로 도망갈때도 그런적이 없는데
이때 딱 한번밖에 없어서 또 2차 🥺🥺🥺
그리고 약 발라주는 씬 처음 봤을때는
진짜 따끔한가보다 하고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는데
두번째 보니까 그거 따끔한 거 아니야..
이판이 손길? 닿아서 움찔대는거였음ㅋㅋㅋㅋㅋ
여기에서 3차로 기절🥺🥺🥺🥺
초반 1, 2화만 해도 이만큼인데
32화까지 다 쓰려면 내 지문 닳고 닳아서 사라짐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