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경정같은 놈은 그렇게 잘믿고 평생 지들 위해 뼈빠지게 일한 부귀는 한순간에 팽치더니
지들 목숨 구해줬더만 이젠 또 홍업이 보고 죽이라네?
입만 털고 우르르 몰려다니면서 일찐놀이나 하고
일기맹이나 왕권가나 흑여우보다 못되쳐먹었음
개스트레스받아..
월홍편은 노잼이라 보는내내 졸았고
회수죽정은 생각보다 넘 재밌게 봐서 아들 이야기 기대 많이했는데
하... 왜 드라마를 보면서 서터레스 받고 있지ㅠㅠㅠㅠㅠㅠ
회수죽정 보고 아픈손가락된 홍업이때문에 시작했는데 운동이 많이 되고 있다.. 스트레스받는당.. 하...
그나저나 홍업이 중년 배우분..ㅠ 뭔가.. 하.. 이게 참.. 내가 알던 홍업이가 아니어서 너무 괴리감 든다..
생김새야 어쩔수없는데 뭔가.. 뭔가.. 내가 알던 홍업이가 아닌느낌이라 너무 아쉬워.. ㅠ 부귀 그렇게 키우는거야 이해하는데 너무 멕아리 없는거 아니냥..
지금 18화인데 아직도 억까가 많나.. 부귀 행복할수나 있나..
회죽이 하늘에서 철철 울게 생김.. 하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