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시도때도 없이 주변 사람들을 기절시키고 그사람들 대신해서 전쟁 나감. 상대방의 의사는 개나줘버림. 군인도 뭣도 아닌시절에 중요 포로를 끌고 나와서 적군과 딜함-뭐함???
남주 여주가 지휘관인 자기를 기절시키고 전쟁에 나섰는데 그저 여주몸 걱정만 함. 주변에 다치고 죽은 동료들은 눈에도 안보이나봄 심지어 뒤늦게 와서는 주변정리도 안하고 여주만 쏙 빼감
원작에선 이정돈 아니었다고 들었는데 진짜 와 갈수록 심하네
남주 여주가 지휘관인 자기를 기절시키고 전쟁에 나섰는데 그저 여주몸 걱정만 함. 주변에 다치고 죽은 동료들은 눈에도 안보이나봄 심지어 뒤늦게 와서는 주변정리도 안하고 여주만 쏙 빼감
원작에선 이정돈 아니었다고 들었는데 진짜 와 갈수록 심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