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수원청이 사정 군대에 포위돼서 그냥 말라죽어가고 있던거 사정은 먼저 들이받을 생각없고 저렇게 성에서 말려죽일 생각으로 자잘한 전투만 하고 있었음 밑에 사람들은 계속 대책 생각하거나 살아만 있으면 나중을 도모할 수 있다고 도망가라 하는데 이새끼는 걍 사정은 넘을 수 없는 벽인게 맞고 소사정이라 불리던 지는 걍 짭 그자체에 이제 아버지도 죽었다에 멘탈 다 나가서 쪽팔리게 항복하느니 사정 칼에 찔려죽는게 명예로운 죽음이다 마인드로 걍 버텨라만 해댐 그러니까 저 사촌네가 수원청 목 따서 투항하려고 딸한테 독든 간식 들고 먹이게 함 근데 그거 쳐먹을 원청이가 아니죠
잡담 축옥 오늘 회차에서 수씨 사촌네도 전사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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